순정남편이 미모를 숨김
가비남,하라라,정연
총 110화 완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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책 소개
대대로 끔찍한 괴물이 태어난다는
할스테드 성의 영주, 에르덴.

흉측하기로 유명한 영주의 외모는
가면으로 가려져 있다.

언니들 대신 할스테드 성의 영주에 시집가게 된 레티샤는
'괴물과 결혼한 여인'으로 불리며
많은 이들의 동정을 사지만―

사람들은 모르는 비밀이 있다.

"부인께는 항상 감사해하고 있습니다.
흉측한 저에게 이렇게나 상냥하시다니…"

"그야 전 에르덴의 부인이니까요."

"어서 빨리 이혼해드려 하루 빨리 이 모든 것들로부터
벗어나도록 해드려야 하는데…
죄송하지만 이혼장을 잃어버린 것 같습니다."

'그렇겠지, 내가 태워버렸으니까.'

"그래서 시간이… 더 걸릴 것 같습니다."

'법률가들 사이에 소문 좀 험하게 흘려놔야겠군.'

이렇게 잘생긴 남편과 이혼이라니.
안 돼, 안 돼, 절대 안 돼!!!

작가 소개
  • 작가가비남,하라라,정연

출판사
북극여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