초대형 게임의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완전 오리지널 스토리!
일본 도쿄도는 ‘블룸 저팬’사가 개발한 도시 인프라 관리 시스템 ‘J-ctOS’를 도입한다.
'J-ctOS' 덕에 사람들의 생활은 더욱 편리해지지만, 그 이면엔 과도한 정보 수집으로 발생한 사생활 침해 문제가 있었다.
그럼에도 도쿄도는 더 안전한 도쿄를 위해 범죄 수사에도 'J-ctOS'를 도입한다며 사실상의 감시 강화를 꾀한다.
그에 저항하는 것은 거대한 도시의 보안망을 활보하는 데드섹.
‘ctOS’를 악용하는 블룸사와 대립하여 그들의 비리와 음모에 정면으로 맞서는 해커 집단이었다.
그런 가운데, 신입 경찰 고다는 온 부서가 쉬쉬하는 야쿠자 사건을 홀로 파헤치다가 우연히 같은 사건을 조사하던 데드섹의 도움을 받고, 그 일을 계기로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는데…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