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휴재 안내(8.3)
안녕하세요, 레이드입니다.
<미친 용병이 안 죽음>은 작가님의 개인 사정으로 8월 3일 휴재하게 되었습니다.
독자님들의 양해 부탁드리며, 8월 4일에 연재가 재개될 예정입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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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친놈, 도살자, 왕세자 시해자. 모두가 나를 보면 치를 떤다
플레이트 갑옷에 맨 주먹을 내질러도 갑옷이 구겨졌다.
무기가 없어도 몸으로 밀어붙이면 여지없이 나자빠졌고.
상대방 가슴팍 위에 올라타 목을 조르면 얼마 안 가 거품을 물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