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25/08/01~25/08/07 기간 동안 대여 판매 이벤트를 진행합니다. 8/8부터는 소장 판매로 전환 되오니 이용에 착오 없으시길 바랍니다.*
천봉의 신무협 장편소설. 운명을 뛰어넘어 스스로 제왕이 되고자 하는 한 남자. 잃어버린 왕을 대신해 세(三)하늘에 대항해 온 적가(赤家)에 드리운 멸문의 그림자. "힘이 있는 누구라도 주인 없는 왕자에 올라 북천의 진정한 힘을 깨어나게 했다면 오늘의 이러한 수모는 당하지 않았을 것을…" 충절이라 여겼던 신념에 배신당한 한 가문. "아들아 부디 패천(覇天)의 힘을 얻어 스스로 북천의 왕좌에 오르거라." 더 이상 제왕을 기다리지 않겠다. 스스로 제왕의 자리에 오르겠노라. 가문의 원수를 갚기 위해 왕이 되려하는 자. 제왕(帝王)적리의 장엄한 기록이 지금 바로 펼쳐진다.